Adrienne Anne의 내리막 박스 킹크레일에 Fast Slide -_-
Chris Haffey 땅으로 처박혀도 꿋꿋한 저 간지 -_-d
2008/12/02 21:26 2008/12/02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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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2 10:57 2008/11/2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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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 Bambrick


** Brian Murphy
2008/11/12 16:20 2008/11/1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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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heconference.org
2008/11/12 03:32 2008/11/12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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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glected Truth Box Edit

2008/11/10 07:26 / Videos



Neglected Truth shop 5min Box Edit
feat. Mark Wojda, Montre Livingston, and Sean Kelso
2008/11/10 07:26 2008/11/10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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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rda와 Vibralux의 AJ가 함께 새로운 Street Artist Urethane(aka. STAR)라는 휠 회사를 만들었네요. 현재 웹사이트는 Vibralux샵과 연동이 되어 있고, Vibralux의 거의 모든 일을 맡고 있는 AJ가 Murda와 함께 하는 것으로 보면 거의 일단은 Vibralux의 "계열사"라고 생각해도 될 듯 싶기도 하네요. :) Street Artist Urethane은 스케이팅과 라이프스타일 음악과 예술을 포괄한 컨셉으로, 기존의 다른 브랜드들과 같이 여러종류의 옷들과 팀-, 프로휠들을 선 보일 예정입니다. 프로팀에는 Mike Johnson, Don Bambrick, Sean Kelso 그리고 Billy Oneil이 현재 포함되 있는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단 몇몇 상품들은 12월에 벌써 구입이 가능할 것으로도 보이고, 내년에 제대로된 새로운 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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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0 07:17 2008/11/10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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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2008/11/09 07:00 / Rid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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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요일밤에 있었던 기차사고. 영국쪽에서 주문한 것 같은데 Audi랑 Porsche를 잔득싣고 가던 기차가 마주오던 기차랑 부딪히는 사고가 있었다. Audi들은 거의가 무사했지만, Porsche는 20여대 정도가 폐차를 해야하는 상황. :( 기차도 작살났는데, 거기다 차들까지 여러가지로 10억원 훌쩍넘는 돈이 날아갔구나. lol 그래도 가장 사랑하는 자동차인데 아직 갖을 수 있는 처지는 아니지만 가슴이 아프다. :(

2008/11/09 07:00 2008/11/0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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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un Into Flowers




** Brad Magnuson Ledge Edit




Filmed and Edited by Ryan Buchanan
2008/11/09 05:33 2008/11/09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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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A 2008 Hyundai Genesis

2008/11/08 03:39 / Rides
SEMA (Specialty Equipment Market Association) 2008이 지난 11월 4일부터 7일까지 미국 Las Vega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리고 있다. 자동차 튜닝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알고 있을 수도 있는 박람회. 예년에도 현대차들을 멋지게 튜닝해서 내 놓은 경우가 많아서 올해역시 궁금해서 이리저리 돌아보다가 꽤 괜찮은 것들이 있어서 조금 올려본다.

올해는 현대 Genesis 듀오가 활약을 많이 하고 있는 듯 하다. Coupe도 3개의 회사에서 각각 스타일에 맞게 튜닝을 해서 내 놓았고, Sedan도 3개의 회사가 작품을 내 놓았다.


** Genesis Coupes

Toyata, Lexus 그리고 Mitsubishi를 주로 튜닝하던, Rhys Millen Racing (RMR)에서는 Genesis Coupe 2.0T의 첫 Prototype을 현대에서 받아서 약간의 엔진튜닝과 함께 거의 모든 부분을 새롭게 뜯어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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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S에서 튜닝을 한 Genesis Coupe는 역시 2.0T를 기본으로 튜닝을 하였고, 미국팀에서 만든 작품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본회사의 냄새가 뭍어나는 튜닝인 듯 하다. 역시 일본이 베이스인 바디킷 생산업체인 Ken Style에서 새 바디킷을 만들어 주었다. HKS의 튜닝인 만큼 퍼포먼스에도 많이 신경을 쓴 튜닝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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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흰검 TG를 내놓은데 이어 올해는 Stealth Fighter를 테마로 검회색 카모로 위장한 Genesis Coupe를 내놓았다. Street Concepts라는 회사는 비교적 다른 회사들에 비해 오래전부터 현대차를 튜닝해 온 회사이다. 전반적으로 모든 부분에 걸쳐 튜닝을 하였고, 3.8리터 V6 모델을 베이스로 튜닝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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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nesis Sedans

RKSports는 4.6 타우 V8을 기본으로 460마력을 끌어낸 모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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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B은 역시나 다른 설명 필요없이 "DUB 스타일"을 그대로 Genesis에도 옮겨놓았다. 개인적으로 하얀색이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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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ES가 내어놓은 Genesis에는 일단 MacBook Air와 두개의 Mac minis 이렇게 세개의 Mac이 설치되어 있다. 그 외에 iPod Touch, iPhone 3G도 갖추어져 있다. 뒷좌석에는 두개의 8.4인치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고, 트렁크 안에는 20인치짜리 Apple Cinema Display가 설치되어 있다. 외관에서는 특히 휠이 맘에 드는데, 대형 세단튜닝에는 이 정도는 달고 다녀야 신발 좀 신었구나 소리를 듣는 3피스 짜리 22인치 lol 더 많은 사진과 정보는 이 곳을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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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제 거의 유일하게 남은 우리 기업이라 정이 많이 간다. 몇 년전에 비하면 엄청나게 커가는 것 같아서 보기가 좋다. 누가 현대에서, 아니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4.6리터 V8엔진을 얹은 세단을 내놓을 줄 알았는가. 한국에서 차를 만들고 있다는 것, 그리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발전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많은 이들이 생각은 못하고, 그저 뭔가에 비교해서 무조건 깎아내리기만 바쁜 듯 싶어서 가슴이 아프다. 외국에서 그것도 독일이라는 자동차 생산 대국에서 자동차를 공부하는 학생으로, 그들이 자동차 생산대국 중 하나로 인정해주고, 어쩌면 한국인들 보다도 더 발전이 보인다고 지켜봐주고, 개인적으로는 나의 나라에서도 차를 만들고 있다는 것 자체가 자랑스러울 뿐이다. 그렇다 좋은 것은 좋은 것이다.

맞다. 우리가 아직은 Mercedes, BMW, AUDI, Porsche 그리고 VW를 훨씬 능가하는 차를 만들기에는 많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우리가 꿈의 자동차라고 생각하는 차들을 "국산차"로 가지고 사는 사람들의 세상에서 봤을때, 자국 기업의 기술발전과 성장은 여러가지로 너무나도 자랑스러울 듯 싶다. 일을 해도, 공부를 해도 그리고 차를 구입 할때도 수리를 할때도 모든게 다르다. 학교 실습실에는 Porsche가 서있고, Mercedes의 엔진이 종류별로 몇 개나 여기저기 뜯어져 있다. 외국인인 나로써는 처음에 놀라울만한 일이었지만, 여기 친구들에게는 그저 "국산차"에 불과하니, 다른게 거기 있었다면 오히려 더 이상할 듯 싶기도 했다. 교수님들은 거의가 우리가 아는 회사에서 일을 한 사람들이고, 책에 쓰여져 있는 내용도 너무나도 다르다. 한국에서나 눈에 띄는 Mercedes A, B Klasse, BMW 1er,3er, Audi A3, VW Golf들은 학생들도 많이 타고 다니고, 택시들은 Mercedes고, 많은 버스들 역시 Mercedes이다. 자동차 시장에 가보면 수퍼카를 구입하는 일이 아닌이상 "국산차"들 외에 더 좋은 차들을 찾기는 쉬운일이 아니다.

왜 국산차가 크는 것을 그저 욕만하고 부정타는 소리만 하고들 있는지, 제 얼굴에 침뱉고 있는 것인지는 아는지 물어보고 싶다. 성질들이 급해서 일까? 이번 모델이 맘에 안들었으니 다음 모델에는 백배나 나은차가 갑자기 나오기를 바라는 것인지. 분명 기업에서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정말 엄청난 요소들이 조합이 되어서 제대로 돌아가야만 한다. 그 중 예를 들어서 한 명의 실력있는 엔지니어가 만들어지기까지는 수년이 걸리고, 그가 실무에 들어가서 한 가지의 쓸만한 아이디어를 내어놓는데 까지도 엄청난 시간이 걸린다. 물론 그 엔지니어를 만들어 내는 교육과 실습과정도 매우 중요하다. 이렇듯 단순히 이 모든게 "기술" 한 가지만의 문제가 아니라는걸 아는 사람들은 알 것이라 생각한다. 서두르지 좀 말았으면 좋겠다. 지금 나오는 차들만 해도 엄청나게 빠른 발전을 통해서 나온 차들이 분명하다. 그게 무슨 말인지는 10년이나 15년 전의 우리나라 차들과 같은 시대의 독일차들, 그게 너무 심하다면 일본차들과 비교를 해보아도 얼마나 지금 차들이 빠른 성장에 의해서 만들어져 나왔는지 알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한국이 자동차를 어떻게 처음 개발을 했고, 생산을 했는지를 안다면, 지금 일본차와 비교를 한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것이라는 것을 알 것이다. 아쉽게도 일본의 자동차 기술이 초기 한국차의 발전에 많은 영향을 준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아직도 내 머릿속에는 어릴적 우리집 첫 차였던, 지금 돌아보면 고작 차로서의 기본만 갖추었던, 현대의 프레스토와 거의 차를 찾아 볼 수 없던 경부고속도로가 눈앞에 생생하다. 분명 모두가 마냥 급하기만 하다. 분명 대한민국은 능력이 있는 나라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아직 아쉽게도 선진국의 근처에는 절대 가까이 가지도 못했다. 우리 부모님들 세대들이 달려왔던 피치를 지금와서 늦출 때가 아니라는 것을 모두가 제발 좀 알고, 실수로 따버렸던 샴페인 뚜껑을 다시 닫고 다시 열심히 달려야 할 것이다. 저 외국인들이 우리차를 만지는 이유는 그저 그러고 싶기 때문이다. 이제 그래도 남들이 머리도 해주고 화장도 시켜주고 예쁜 옷도 입혀주고 싶은 녀석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지 않은가? :)
2008/11/08 03:39 2008/11/08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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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G 09 Back to Basics (1998) - Aaron Fein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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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예전 비디오들을 둘러보다가, 예전의 시간을 여러 사람들과 그냥 느껴보고 싶어서 올려보려고 한다.. 당시 유일한, 어쩌면 지금까지도 유일했던 롤러블레이딩 비디오 시리즈 Videogroove Magazine..
1998년에 출시했던 그 9번째 비디오의 Aaron Feinberg 프로파일이다.. 초기에 한국에 들어왔던 VHS들 중에 하나이기도 해서 아직도 테입으로 소장하고 있다.. 정말 당시 모든 친구들이 엄청나게 봤던 비디오였을꺼라 생각한다.. Aaron은 당시 X-Game에서 Street 부문의 최고를 달리고 있었고, 파크에서는 일단 그를 잡을 자가 많지 않았다.. 어쩌면 이 프로파일에서 "파크 스케이터"라는 오명을 제대로 벗기 시작했던 것 같다.. 이제는 Salomon, VG 그리고 Aaron 그 자신도 모든 것이 지금까지 남지 못 하고 이제는 추억속으로 사라져 버렸다고 생각하니 많이 아쉽기도 하다.. :(
1998년은 오늘로부터 벌써 10년전이다..  시간만 보면 "예전"이긴 하지만 호랑이 담배피던 그 "옛날옛적"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98년에 즈음해서 그 전과는 다르게 Bauer, K2, USD, Razors, Rollerblade, Roces 그리고 Salomon 까지 정말 제대로된 수 많은 스케이트들이 생산되기 시작했고, 비디오도 잡지도 모든게 활기차기만 했던 시절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한국에서도 1세대들과 그 다음 세대들이 모여서 제대로 재미있는 롤러블레이딩이 시작되고, 제대로 된 대회들도 그 당시를 전후해서 시작되기 시작했다.. 내 생각으로는 그 당시가 최고의 시절이었다고, 지금도 자신있게 이야기 할 수 있다.. 그들과 함께 10년전 롤러블레이딩을 하면서 생각했던 10년후의 모습이 과연 당시 생각했던 그것과 얼마나 같은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싶긴하다.. ;) 






VG 09 Back to Basics (1998) - Salomon Street Commercials

+

Streetskater?
Yab.. :/
Racer?
Aaha.. :)
Cool.. :/

당시 VG9에 실렸던 Nick Riggle의 Salomon Street 광고이다.. 우리들과 보통 Rollerblader들과 본격적으로 다른길을 가기 시작했던 그 당시.. 지금도 그렇듯 그냥 스케이팅을 하는 사람들은 비교적 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보면 저 친구들도 스케이터네 하겠지만, 우린 저들과 우리는 다르다는 생각을 어쩌면 제대로 갖기 시작하던 시절.. :)


 


VG 09 Back to Basics (1998) - 2nd Hand

+

지금처럼 화려한 스위치업으로 롤러블레이딩을 하던 시절은 분명 아니었다.. 당시도 분명 스위치업은 있었다만, 딱히 그렇게 많이들 즐겨하지는 않았다.. 실력을 떠나서 지금만치 스케이트가 잘 밀리던 시절도 아니었고, 하지만 엄청 안 밀리던 시절보다는 분명 많이 밀리기 시작하던 시절이기도 했다.. 그만치 이 당시에 비디오들을 보면 오히려 한개의 트릭들이 정말 제대로 멋지게 나온 것들이 비교적 많다고 생각한다.. 시작에 Dominic Sagona의 Mizou 1회전 아웃의 스타일은 말 할 것도 없고, 이어서 조금 후에 하얀 레일에 Randy Spizer가 걸어주는 Topside Soul의 "척"하는 소리, 마치 100미터고 그냥 밀고 갈 듯 "걸렸구나"를 보여주는 Topside Soul은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당시 초기에 비해 스케이트가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지금과 다시 비교를 하기에는 여러가지로 부족한게 많을 수 있다.. 하지만 무슨 스케이트던지 연습하면 다 된다는 것들을 모두들 알고 즐겼으면 좋겠다.. 지금와서 요즘 최첨단의 스케이트들을 타면서 뭐가 잘밀리고 안밀리고, 걸리고 안걸리고는 배부른 소리일 뿐이라 생각한다.. 지금의 스케이트들을 가지고 10년전으로 돌아가 저들과 같은 Spot에서 붙어서 비슷하게라도 탈 수 있다면.. 글쎄다.. :)

SOL crew의 Todd McInerney가 이끌고 있는 "새로운" Mushroom Blading을 아는 친구들은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미 Dustin이 하던 시절을 훌쩍 넘어서 예전부터 이런 스타일을 추구하던 친구들이 있었다.. 예전 Nick Riggle, Erik and Mike Burke 그리고 Mike Choley의 PELD crew가 그들이고 분명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위에 파트에도 나오지만 Erik Burke의 Negative쪽을 사용하는 그라인드들은 모두 예전 K2로 한 것들이다.. 그리고 요즘 특이하다고 생각하는 그 모든 것들은 그 예전 그들이 이미 10년전에 모두 해봤던 그라인드들인 것이다.. 그리고 Royale류의 그라인드들은 어쩌면 지금에 비해 불안해보이는 것도 없잖아 있지만, 예전 스케이트들의 Royale각은 상상을 초월한다.. 아직도 예전을 기억하는 친구들은 공감하리라 생각한다.. Royale할 때, 몇 mm 두께의 쉘을 넘어 발볼에 직접 느껴지는 그라인드의 느낌은 나 역시도 잊을 수 없다.. 고정되는 느낌을 그나마 갖기 위해서 엄청나게 프레임을 갈았던 추억.. 내가 Royale을 제대로 하는지 못 하는지, 그라인드들은 고르게 잘 하고 있는지 당시 추억으로는 그 사람의 프레임이 어떻게 어느 방향으로 갈렸느냐만 봐도 알 수 있었던 시절이 불과 몇년 전이다.. Soul이 걸려도 앞꿈치 뒷꿈치 높이가 다르기도 했던, Soulplate, Backslideplate 따위가 없기도 했던 그 시절에도 정말 재미있게 스케이팅을 했고 어느 누가 스케이트에 불만을 가진 경우을 본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다.. 한번쯤은 과거에 비추어 어떻게 롤러블레이딩을 해야하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롤러블레이딩을 해야만 할 것인지를 생각해 보는 것도 지금 세대들에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VG 09 Back to Basics (1998) - Switch Ups
2008/11/06 08:06 2008/11/0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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